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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꽃[신작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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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 드라마 한국
개봉일 : 2020.10.22
관객수 : 0 만명
출연진 : 안성기, 유진, 김혜성, 장재희
평점 : 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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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순간이더라고요. 인생 바뀌는 거”

평생 ‘종이꽃’을 접으며 죽은 이들의 넋을 기려온 장의사 성길(안성기)은
 사고로 거동이 불편해져 삶에 대한 의지를 잃은 아들 지혁(김혜성)과
 녹록치 않은 형편 때문에 대규모 상조회사에서 새롭게 일을 시작하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앞집으로 이사 온 모녀 은숙(유진)과 노을(장재희)이
 불현듯 성길과 지혁의 삶에 끼어들게 되고, 밝고 거리낌 없는 모녀의 모습에
 두 사람은 점점 잊고 있던 희망을 다시 품게 되는데…
 
 상처뿐인 세상에서 시작된 우리들의 이야기
 서로의 희망이 되어준 기적 같은 순간이 찾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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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Ya님의 댓글

Ya 댓글의 댓글 작성일

선 넘네?

g님의 댓글

g 작성일

잔잔한 감동이 있는 영화네요

별로라고 할까요님의 댓글

별로라고 할까요 작성일

많은 한국 영화들이 괜찮아요. 아무 기대없이 보아도 어 괜찮네라고 느끼는 영화들이 종종 있어요. 아주 좋은 일이죠. 단지 억지로 웃기거나 울리려는 영화들만 고르지 않는다면 대부분은 괜찮을 것 같아요.
황산벌을 옛날에 보았는데 그것의 진가를 다시 확인하려고 최근에 보다가 억지로 한 20분은 보았을 거에요. 그리고 그만 두었죠. 억지로 웃기려고 정말 생 지랄을 떨더군요. 인위적이죠. 뭔가 있는 그대로 흘러가도록 두어야 하는데 그걸 막고 자기가 생각한대로 억지로 짜 맞추려니까 문제가 되는 거죠.
이 영화는 뭐랄까? 억지로 끝까지는 봤어요. 도대체 어떻게 마무리 지으려고 하는지. 도대체 무슨 얘기를 하려는 건지. 우선 인물들이 쓸데 없이 나와서 왜 나왔는지 별로 알기 어려운 인물들로 가득 차 있어요. 우선 그 철없는 여자와 딸. 왜 나왔을까요? 삶을 고취시키기 위해서? 이게 바로 전형적인 인위성이죠. 그 인물이 영화에서 그렇게 뭔가를 바꾸고 하다가 또 갑자기 사라져요. 그러더니 또 갑자기 해맑게 웃으며 편지를 보내요. 그러더니 빗속에서 춤을 추어요. 뭐 하자는 건지.... 그 딸 아이도 마찬가지에요. 그 아이가 이 영화에서 담당하는 역할을 뭘까요?
다른 인물들도 마찬가지에요. 우선 그 상조에서 나온 사람의 역할은? 도대체 뭘 말하려는 건지. 각박한 이 세상? 그리고 또 갑자기 이유없이 사라져요. 마지막 순간까지 나타나지 않아요. 그리고 그 국수집 사장은 왜 갑자기 죽고 그러더니 갑자기 훌륭한 사람이 되고, 그 노숙자들은 또 왜 갑자기 시체를 훔쳐가고 .... 안성기는 마지막에 왜 또 갑자기 장례를 치루려는지... 그리고 아들에게 카메라를 사 주고 미안하다고 말하면서 집을 나가는데 .... 무슨 의미인지.... 게다가 결말까지 운전하면서 끝나요. 살짝 햇살도 보여주는 걸 보면 삶이란 그런 것이다 뭐 이런 사인을 주고 싶은 것 같은데... 이렇게 모든 사건이며 인물이 모두 갑자기 나타나서 더 황당한 것은 갑자기 사라져요. 그때까지 뭔가 역할을 했으면 그에 합당하게 사라져야 하는데 그냥 갑자기 마무리 되는 거죠.
어려운 영화라기보다는 모자라는 영화가 더 어울릴 거에요. 소재는 따뜻할 수 있는데 그걸 다루는 감독의 테크닉이 뭐랄까 너무 비논리적이라고 할까.... 별로 재미가 없어요...

ㅇㅇ님의 댓글

ㅇㅇ 댓글의 댓글 작성일

네..아무도 관심없어요 본인의견에

박정희 개씹새끼 부관참시님의 댓글

박정희 개씹새끼 부관참시 작성일

쪽빠리정희새끼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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